클릭은 많은데, 예약 전에서 멈춥니다.
첫 화면에서 고객이 얻을 경험과 상품의 가치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travel commerce design studio
보기 좋은 이미지의 나열보다 먼저, 고객이 망설이는 지점을 찾습니다. 상품의 장점이 구매 결정까지 닿는 상세페이지를 기획하고 디자인합니다.
Why it matters
투어사 대표님들과 이야기하며 반복해서 만난 문제를, 고객의 화면 안에서 풀어냅니다.
첫 화면에서 고객이 얻을 경험과 상품의 가치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정·차량·숙소·포함사항은 고객의 고민 순서에 맞춰 배치되어야 합니다.
이미지가 말하지 못하는 불안과 기대를 카피로 연결해야 구매 결정을 돕습니다.
Made for travel products
여행 상품을 하나의 템플릿에 넣지 않습니다. 고객이 예약 직전 가장 궁금해할 정보를 중심으로 페이지의 흐름을 만듭니다.
방문지의 나열보다 “이 투어를 선택하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가 먼저 보이게 합니다. 일정과 후기, 포함사항은 그 기대를 확신으로 바꾸는 순서로 배치합니다.
Selected scope
사진과 정보에서 출발해, 고객이 화면을 내려가며 갖게 될 질문의 순서를 구성합니다.
낮의 골목과 밤의 등불까지, 하루의 감정선을 페이지 흐름으로 옮긴 투어 상세페이지.
방문지가 많은 일정일수록 먼저 보여야 하는 것. 타임라인을 중심으로 이해를 돕는 구조.
짐과 아이를 동반한 이동의 불편을 먼저 짚고, 차량 선택의 가치를 명확하게 전한 페이지.
여행자마다 다른 동행과 취향을 고려해, 맞춤 일정의 강점을 화면으로 정리한 페이지.
※ 고객사 정보 및 결과물은 협의된 범위 내에서만 공개합니다.전체 포트폴리오 보기 →
The perspective
상품을 올리고,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수많은 상세페이지의 반응을 본 경험에서 출발합니다.

“페이지가 예뻐서가 아니라, 이해가 쉬워서 예약하게 만드는 일.”
국내 ota 플랫폼의 투어·티켓 부서에서 사업개발자로 일하며 상품 기획, 마케팅, 영업, 디자인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여행자의 불안과 기대, 그리고 플랫폼 안에서 상품이 살아남는 방식을 알고 있습니다.
여행 상품은 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일정·차량·동선·포함사항처럼 구매 전 망설임을 만드는 정보를 정리하고, 고객이 스크롤하는 순서에 맞춰 신뢰의 이유를 설계합니다.
How we work
필요한 정보를 미리 정리해 주시면, 더 빠르고 정확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품명, 여행지, 일정, 포함사항, 타깃 고객, 보유 이미지와 원하는 분위기를 살펴봅니다.
고객이 궁금해할 순서와 상품의 핵심 강점을 정리해 섹션 구조를 만듭니다.
상품의 언어를 고객의 언어로 바꾸고, 플랫폼에서 읽히는 화면으로 디자인합니다.
패키지별 수정 범위 안에서 방향을 다듬습니다. 상품의 변경 가능성도 함께 고려합니다.
업로드 가능한 이미지 파일을 전달합니다. 납품 형태와 원본 파일 범위는 상담 시 확인합니다.
Before we start
상담 전에도 판단하실 수 있도록,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상품명과 여행지, 상세 일정·동선, 타깃 고객, 포함·불포함 사항, 차량·숙소 정보와 보유 이미지를 보내주세요. 자료가 완벽하지 않아도 상담을 통해 우선순위를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세페이지는 영업일 기준 3~5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상품 분량, 자료 준비 상태, 수정 범위에 따라 작업 전 정확한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상품의 경험을 보여주는 사진일수록 설득력이 높습니다. 필요한 경우 상업적 사용이 가능한 스톡 이미지 활용 여부를 먼저 협의합니다.
기존 작업 범위 안에서 패키지별 수정 횟수로 진행합니다. 피그마 원본 파일과 장기 수정 지원의 정확한 범위는 선택 패키지와 함께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